엊그제 토낀 주범 잡아다가 다시 기출문제 풀었고....(난 어제같이 집중해서 공부하는거는 첨봤음...)
역시 집에 빨리 가고 싶으면 뭐든 할려고 발악하는게 요즘 학생이라는거를 깨달았을뿐이고...
그리고 이번에 새로운 회계강사가 들어오는걸 알았을뿐이고(ㅅㅂ 또 회계냐! 컴터쪽은 언제 들어오는데 젠장..)
한동안은 또 혼자서 가르칠 과목 열나게 공부해야될 생각에 한숨이 나올뿐이고....
이제 봉급날이 얼마 안남았을 뿐이고...
봉급크리 터지면... 동영상강의는 물론이고... 타마키 속옷버전한정판이랑 나리카(초앙섬인버전)예약크리 태울뿐이고...
감기가 완전히 떨어진거 같지 않아 오늘 한번더 병원에 가볼까 생각중일 뿐이고...
마음을 다시 고쳐먹기 위해 컴터에 와우,미연시를 제외한 다른 게임은 모두 지웟을뿐이고...
어차피 미연시는 할시간이 없어서 패스에 와우는 특별히 날 잡지 않는 이상 오래 못하니.... 패스일뿐이고...
오늘도 긍정적인 하루를 보낼 생각뿐이고....
미삼 패거리 긴장타라... 4월12일 이후로 한번 날잡을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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